주식: 무엇이 타격받고 있는가
개요로 돌아가기 | 관련: 타임라인, 석유와 호르무즈
수치 (3월 2일 프리마켓 기준)
| 지수 | 변동 | 비고 | |------|------|------| | S&P 500 선물 | -1.7% (-91pts) | 100일 이동평균 하회 | | 나스닥 100 선물 | -2.0% (-442pts) | 월간 -3.4%, 연초 -2.5% | | 다우 선물 | -600pts+ | 산업/경기민감주 주도 | | 닛케이 225 | -1.37% (최대 -2.66%) | 저가 매수세 유입 | | 항셍 | -2.5% | 26,000 근접 | | 상하이 | -0.13% | 상대적 보합 — 중국 완충 |
타격을 받는 섹터
경기민감주 — 직접 피해:
- 소비재 — 유가 상승 = 소비 여력 감소
- 항공 — 중동 항공편 취소, 연료비 급등
- 산업재 — 호르무즈 경유 공급망 차질 (석유와 호르무즈)
- 해운/물류 — 걸프만 통과 중단
기술/AI — 간접 압박:
- 나스닥 분쟁 전 이미 월간 -3.4%
- 유가 직접 노출 아니지만 위험회피 매도가 전체에 영향
- 성장주에서 안전자산으로 자금 이동 (금과 안전자산)
신흥시장:
- 아시아 주식 전반 -1.6%
- 석유 수입국 타격 최대: 인도, 터키, 한국
- 통화 약세 → 수입 비용 증가 → 경제 약화 → 통화 추가 약세의 악순환 위험
골드만삭스 프레임워크
핵심 질문: 에너지 충격이 얼마나 지속되는가?
- 봉쇄 (수일–수주): 단기 조정. 역사적 선례상 대부분의 지정학적 충격은 1–3개월 내
회복.
- 장기화 (수주–수개월): 지속적 약세 압력. $100+ 유가는 경제 전반 마진 압박.
실적 추정 하향. 심리가 아닌 펀더멘털 재평가.
아시아의 특수한 취약성
- 중국, 인도, 일본, 한국이 호르무즈 원유의 69% 차지
- 해협 폐쇄 시 대체 공급을 위한 입찰 전쟁
- 닛케이 초기 -2.66%가 진짜 반응 — 저가 매수 전 수치가 본심
- 한국 KOSPI, 대만 TAIEX: 유가 비용 + 통화 약세 이중 압박
관전 포인트
- S&P 500 100일 이평선 하회 지속 — 기술적 매도 가속
- 나스닥 월간 실적 — 이미 2025년 3월 이후 최악
- 실적 가이던스 하향 — 유가 고수준 지속 시 기업들 하향 조정 시작
- 신흥시장 주식 자금 흐름 — 이탈 지속 시 매도 심화
- VIX — 25 이상 유지 = 변동성 지속 전망